[레시피]순무 버섯 솥밥과 구운채소(feat. 카레)

강지효
2020-11-02
조회수 521

<사진>

*음식 사진 혹은 채식을 함께 즐긴 분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유해주세요.




<개요>

일시 : 2020.11.2

장소 : 우리집

*식당의 경우 상호명과 주소, 메뉴판 사진과 음식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시면 채식 지도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내용 : 

예전에 사둔 채담카레를 꺼냈어요.^^ 

비건계의 3분 카레 입니다. ㅋㅋ


개인적으로는 좀 기름져서 제 입맛엔 맞진 않지만 

레토르트식품은 가끔 필요할 때가 있더라고요.^^;;


사실 오늘의 주인공은 순무 버섯 솥밥과 채소구이입니다.

채소 너무 아름답죠? 선물 받은 꾸러미가 있었는데 

오늘은 이 귀한 채소들을 어찌 먹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맛있게 먹을수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역시 본연의 맛을 즐기려면 최소한의 요리가 최고인 것 같아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소금 간도 살짝 한 후 구워먹었습니다.
쪄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구운채소가 땡기더라고요~

역시 구운채소는 달달 합니다.^^


순무를 채를 썬 후 약간의 들기름에 윤기가 돌만큼만 볶다가 밥 위에 얹어 주었어요.

건버섯은 지난 여름에 햇볕에 바짝 말린 버섯이구요.

 볕에 말린 나물이나 버섯엔 비타민D가 많아서 

해가 짧아지는 겨울에 먹어주면 좋겠쥬?^^


건버섯이 들어가서 기존의 물양대로 밥을 지었더니 촉촉하게 잘 되었어요.

10분 정도 중간불에서 끓이다 아주 약불에서 12~15분 정도 더 올려놨어요. 솥이 두께에 따라 시간은 조절 해야 할듯요. 

오랜만에 냄비밥을 해서 먹으니 참 맛있네요.

그래도 밥은 누가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식당의 경우 주문하는 방법, 레시피의 경우 음식 만드는 방법을 함께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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