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비건 활동]소소한 비건 페스티벌도 오시고 시간 되실때 유튜브 접속해서 영화도 보시고

오민우
2020-10-23
조회수 29
올해는 비건 페스티벌은 진행하지 않고 비건 영화제만 온라인으로 진행 하니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2020 JVFF : 제주비건영화제
행사명| 2020 제주비건영화제 Jeju Vegan Film Festival 
일시| 2020년 10월 24-25일, 주말 양일간
장소| 유튜브 채널 JejuVeganTV
대상| 국내외 사람들
관람티켓| 무료


창작자 소개
프로그래머, 영화감독 이하루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014년 말, 16년 간의 공부를 마친 후, 평생 일만 하며 사는 것보다 차라리 굶어 죽는 게 낫겠다는 생각으로 한국을 떠났다. 초기에는 부랑자처럼 지냈으나, 60여 개국을 여행하며 익힌 생존법과 경험을 대중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영상 작업을 시작해, 비거니즘, 페미니즘, 탈자본주의, 대안교육, 자기 돌봄 등의 주제를 담은 여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작년 초, 사단법인 제주비건과 인연이 닿아 제1회 제주 비건 영화제 주최를 도왔고, <파랑새 방랑학교>, <검은 환영> 등 세 편의 영화를 제작해 상영했다. 현재 대만에 거주하며 동물권 강연과 시위, 영화 상영회, 비건 캠프, 비건 영화제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집행위원장, 영화감독 유다님
자본, 개발 중심사회에서 벗어난 생태적인 삶을 지향하며 자급 자립을 모색하고 있다. 고통을 느끼는 모든 존재가 종, 성 정체성, 국적에 관계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꾼다. 출판사 베지쑥쑥의 <우리들의 채식일기>와 <채식, 뭐 좀 물어봐도 돼?>를 발행하였고, 육식문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은 단편 다큐멘터리 <여름>(2019), <파드닥>(2020)을 제작하였다.


JVFF: 제주비건영화제란?
비건 영화제에서는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본 ‘비건이라는 삶’의 형태에 대해, 사람, 동물, 환경 모두가 균형과 조화 속에서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는 작품들을 만나봅니다. 작년 제1회 제주비건영화제에서는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지만 평소에 접하기 힘든 진실을 밝히는 국내외 다양한 영화를 초청하여 상영하였습니다.
개막작으로 한국 이하루 감독의 <파랑새 방랑학교>, 단편전으로 덴마크 Jan Sorgenfei 감독의 <Promises>, 미국 Dustin Brown 감독의 <Casa de Carne>, 한국 유다님 감독의 <여름: Summer>, 이하루 감독의 <Tunnel Vision>, 특별전으로 제주 흑돼지 산업의 실상이 담긴 이하루 감독의 <검은 환영>이 상영되었습니다.
특히 작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영화 <조커>로 황금종려상을 받고 수상소감 때 기후위기와 동물권에 대한 목소리를 과감하게 내세운 호아킨 피닉스와 칸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이 빛나는 <캐롤>의 루니 마라가 나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호주 Chris Delforce 감독의 <도미니언(Dominion)>도 상영되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 제주비건위크 행사는 취소되었습니다.
제주비건영화제만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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