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성아
2020-11-13
조회수 85
[비건활동기록 - 1]


양배추를 한통 사서 4등분으로 잘랐어요.


2등분은 그릇에 담아 테이블에 두고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있는 그대로 먹으니 양배추의 개운한 맛, 단맛, 
아삭아삭한 식감등이 그대로 전해져 기분이 좋았습니다.


2등분은 얼마 전에 지인에게 배운 양배추 스테이크를 해먹었습니다. 잘 달군 팬에 심을 그대로 살려 자른 양배추 덩어리를 그대로 올려서 
여러군데 그을림이 생기도록 구웠습니다. 처음엔 양배추 숨이 살아있어 잘 구워질까 싶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숨이 죽고 수분이 나옵니다. 
다 구워졌다 싶으면 그릇에 담아 올리브 오일을 휘이 뿌리고 소금을 뿌려 먹습니다. 양배추 단맛(소금이 더 달게 느끼게 해주는 기분), 구운 맛, 올리브오일 맛이 생생하게 나서 진짜 맛있어요! 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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