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최근에 먹은 것(레시피 및 간식, 이것저것...)

안경선
2021-08-07
조회수 42




<채식활동 사진>

*본인의 채식 활동 중 채식 음식이나 채식 활동과 관련된 사진을 촬영 후 올려주시면 됩니다.


갤러리아 지하에서 사온 미주라 통밀크래커입니다!

통밀이라 꼬숩꼬숩하고 넘 맛있어요.... 토마토소스 찍어먹으니까 매일 하나씩 먹게되네요.

내부는 종이+소분되어 비닐포장 되어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콩국수를 만들어봤어요!

백태 불린 다음 소금 넣어 10분 정도 삶고, 살짝 볶은 호두, 콩 삶은 물과 생수 약간 넣고 갈아주었습니다.

견과류를 같이 넣으면 훨씬 고소하다고 해서 욕심내서 넣었더니... 호두마루 맛이 나네요...?ㅋㅋㅋㅋㅋㅋ

배부르고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직접 만들어서 더 맛있었어요... 보람의 맛..! 





집에 손님이 오시기로 해서 차린 상! 메인메뉴는 이금기 마라소스로 볶은 채소와 감자채전이에요.

저희집에서는 감자채전과 마라샹궈 세트를 정말 자주 먹는데요. 감자채전에 싸먹으면 아주 좋습니다.....





남편이 오븐에 구워준 라따뚜이! 그릇은 식빵틀이에요..ㅋㅋㅋㅋㅋ

양파와 마늘, 토마토 등을 기름에 볶고, 시판 토마토소스 부어서 섞어 소스 만들어둡니다. 

(저희는 피코크 토마토소스 사용했어요~! 비건이더라구요^^) 

이어서 슬라이스한 애호박과 감자, 가지를 소스 위에 얹어서 오븐에 구워주면 끝인데요.

저희는 180도에 20분 정도 구운 것 같아요... 덕분에 집이 후끈...ㅠ했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파스타면도 삶아두었다가 소스에 비벼서 먹었답니당... 




이마트에서 사온 통곡물 뮤즐리, 요즘 제 아침이에요! 

비건이었다가 논비건이 되어버린 땅콩강정(과자)의 맛이 많이 나네요 ㅋㅋ

만들어둔 콩물에 섞어서 먹는데, 보람의 맛과 쇼핑의 맛이 합쳐져서 맛있게 배부릅니다. ㅎㅎㅎ




<채식활동 정보>

이름 : 안경선

날짜 : 7월 말~8월 초

장소 : 집 


<활동내용>

*채식활동 중 느낀 점들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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