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하루 한 끼라도 채식!

조은우
2021-08-04
조회수 53

<채식활동 사진>

*본인의 채식 활동 중 채식 음식이나 채식 활동과 관련된 사진을 촬영 후 올려주시면 됩니다.


그동안 넘 기록에 소홀했네요;;

사진으로 다 찍질 않아서 사진으로 남겨둔 거라도 올려보아요.

김밥은 단무지와 야채만 넣어달라고 하면 비건!

태화원에서 청구짬뽕 오랜만에 먹었는데 진짜 얼큰하고 야채와 버섯도 여러가지 들어가서 넘 맛있었어요



초코두유케이크를 파는 스벅지점을 일부러 찾아가 먹어주고


계룡에 있는 (콩쥐팥쥐)라는 팥죽 팥칼국수 콩국수 파는 식당인데 세가지 메뉴가 비건이랍니다.


저는 콩국수를 먹었는데 국물이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계룡 입구 초입쯤에 있는 식당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둔산동 쉑쉑버거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저랑 같이 밥먹을때 얼마든지 같이 채식요리를 먹어준다면 좋겠지만.. 강요..할 수 없고ㅠ 친구는 고기를 먹는게 너무 당연하고.. 쉑쉑버거를 먹어보고싶다고 해서 저는 그나마 베지메뉴인 머쉬룸버거를 먹었습니다. 버섯패티에 치즈가 들어가있고 아마 빵이나 소스도 논비건이겠지만 선택할 게 이것뿐이라 그냥 감사히 먹었습니다.


그나마 베지메뉴를 먹을 수 있었지만 친구는 소패티를 먹게된 선택이 내심 찝찝했어요...

소고기ㅠㅠ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베지메뉴가 있는 곳이니까 제가 그냥 괜찮다고 먹어보자고 하고 먹으러 갔지만 친구 눈치를 보게되는 건 어쩔수가 없었지만..직접 소고기를 먹지 않았다지만 소고기를 간접적으로 소비한 게 된 거 같아서 기분이 좀 그랬어요ㅠㅠ 

비건 식당이 한곳이라도 가까이에 있으면 나랑 여기 가보자!하고 친구도 자연스럽게 비건 한끼를 해보고 하면 좋을텐데, 아직은 그러기가 어려운 현실이네요😂


이거는 점심때 자주 가는 칼국수집에서 맹물로 해달라고 해서 먹는 장칼국수인데요.


양념장 자체에 멸치가 들어가는 거 같기도 하고..

사장님이 맹물에 해주겠다 하시고서 까먹고 그냥 멸치육수에다 해주시는 때도 있는거 같아서 먹을때마다 찜찜하지만 그래도 맛있고 그나마 채식으로 먹을 곳이라 먹곤 합니다.


요건 직장에서 군것질거리용으로 먹으려고 외국과자점에서 사온건데, 유제품 계란이 안 들어가서 신나서 사왔는데 꿀이 들어가는걸 먹다가 알았어요ㅠㅋㅋ 맛은 달달한데 담백한 쿠키예요.


지난달에 자양분에서 오프 회의를 했는데

민우님이 파파존스 비건피자를 사오셔서 맛나게 먹었어요ㅎㅎ 


요건 지난달 21일 수요일에 을영님의 초대를 받아 무수동 치유의숲에서 도시락을 싸가 함께 점심을 먹었는데

저는 집에있는 현미라이스페이퍼에 야채랑 대체육을 넣어 쌈을 싸갔습니다.ㅎㅎ


처음 시켜본 비건 너비아니를 넣었는데 제 입맛엔 안 맞아서 냉동고에 방치되고 있습니다..ㅠㅎ


요 만두는 베지가든 김치만두인데 감자전분피가 쫀득하고 김치랑 대체육 야채들이 제 취저였어요ㅎㅎ

전자렌지에 바로 데펴먹으라고 플라스틱 트라이에 만두가 담겨있어서..만두 6개 먹자고 쓰레기를 넘 만드는게 맘이 많이 쓰였어요 그치만 맛있었습니다ㅎㅎ..


<채식활동 정보>

이름 : 조은우

날짜 : 7월달

장소 : 집, 외식  


<활동내용>

*채식활동 중 느낀 점들을 적어주세요.


앞으론 부지런히 사진찍고 기록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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