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주말에 먹은 소소한 것들.

안경선
2020-10-26
조회수 30

<사진>

*음식 사진 혹은 채식을 함께 즐긴 분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유해주세요.


<개요>

일시 : 20.10.23~25

장소 : 집, 한밭레츠 등 

*식당의 경우 상호명과 주소, 메뉴판 사진과 음식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시면 채식 지도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내용 : 

*식당의 경우 주문하는 방법, 레시피의 경우 음식 만드는 방법을 함께 작성해주세요.


국물이 생각나는 밤..🥣 

다시마, 무, 표고버섯으로 채수를 낸 뒤

유부, 배추, 깻잎, 적채, 청양고추 조금, 각종 버섯들 넣고 

샤브샤브처럼 먹었어요. 

먹을수록 배추에서 단맛이 우러나와 좋았습니다(!) :) 



금요일, 다행공방 행사에서 먹은 커리.

한살림카레가루를 사용하셨다고 하는데

매콤하고 달짝지근하니 맛있었어요 :-) 


따뜻한 물과 두유 살짝 부어 먹은 

꼬소한 오트밀입니당.

 부사와 크렌베리 얹어서 달콤하게. 


집에서 연근 조림과 참나물 무침을 만들었습니다.

참나물 : 살짝 데쳐 연두 쪼륵, 들기름 쪼륵, 깨소금 탈탈로 무침무침

연근조림 : 

1. 연근을 식촛물에 10분 정도 데쳐둠.

2. 연두 쪼륵, 간장 쪼륵, 설탕 툭툭, 매실액 쭈룩+물 약간 넣고 끓이다가 데친 연근 넣고 졸임.

3. 양념이 다 쪼그라들어서 간장이 살짝 눌면, 불끄고 딴짓하다 통에 담는다.


​오민우님이 해준 비건라멘.

정면에 두유 넣고 끓인 뒤 콩고기와 채소들 후추, 소금 넣고 볶아 올렸다고 하네요. 

두유와 후추가 다했...! 

꼬숩하고 꾸덕(??)하고 

정면의 자극적인 맛이 어우러졌습니다ㅋㅋ

삼육 현미채식라면으로 하면 더 맛있다고 하던데

또 먹고 싶네요- 😅 인스턴트의 유혹 ㅎㅎ


이날 비건페스티벌에서 수노기가 만들어준 음식들도 넘 좋았는데

먹느라 사진이 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어젯밤 쌈채소들 잘라 넣은 비빔밥.

 고추장에 들기름만 살짝 넣었어요. 우적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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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 시작입니다! 

이번주도 기쁘게~~~~~ 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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