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노기
2020-11-11
조회수 44

<사진>



<개요>

일시 : 2020년 11월 10일 

장소 : 

고지현님 집, 대전녹색당 당사

내용 : 


지구를 지키는 100일동안의 도전 <비긴 앤 비건 챌린지 (22-100)>


화요일 오후

김치를 안 담아봤다는 지현님에게 내가 도와줄테니 한 번 담아보자 꼬셨?다


겁없이 왈칵 "해볼게요." 시원스레 대답한 지현님


절이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알려주는 자와 듣는 자 사이의 소통이 잘 안 돼 조금 다르게 하깅 했지만 아주 훌륭하게 절이고 준비해두었다.


지현님이 해 놓은 채소밥을 맛나게 먹고 김치를 담그기 시작!!!


참 일을 쉽게 즐겁게 하는 그녀.


아마도 수노기가 쉽게 잘 알려줘서 ?ㅋㅋㅋ


대전 녹색당 채식 모임에 미역국을 끓이고

지현님이 담근 겉절이와 우거지 무침을 가지고 갔더니

인기 만점💕


미역국도 우거지 무침도 깨끗하게 다 먹었다.

겉절이가 조금 남았는데 민경님이 싸가니

이또한 싹 비웠다.


자자자~~

채식김치 담그는 법 배우고 싶은 사람은 줄을 서시오^^


(채수를 넣은 무오신채 미역국)

1. 미역을 불린다(30분 정도)/물기를 짠다.

2. 감자의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썬다

3. 냄비를 달궈 들기름을 붓고 미역과 감자를 달달 볶는다. 국간장을 넣고 조금 더 볶는다

4. 채수를 넣고 팔팔 끓인다. 10분쯤 끓으면 불을 약하게 줄여 뭉근하게 30분 쯤 더 끓인다.


미역국은 미역이 흐느적거릴만큼 오래 끓여야 감칠 맛이 나요.


아, 채식은 간장만 좋으면 깊은 맛이 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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