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한가지 반죽으로 즐기는 세 가지 맛 호박전

수노기
2020-10-26
조회수 17

<사진>


<개요>

일시 : 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장소 : 우리집


내용 : 

낮에 꿔꿔향에 가서 비채식인 내편과 너무 많이 먹고는 곤하게 낮잠을 잤다. 저녁은 못 먹을 듯 하드만^^ 웬걸 시간이 되니 배가 다시 신호를 보내고 가볍게 호박전에 막걸리 한 잔하기로


한 가지 반죽으로 여러 부침 맛을 느끼고 싶어 오늘은

<한 가지 반죽 세 가지 맛 호박전>

  들어가는 것 : 애호박 1개, 두유(한살림) 한 봉, 우리밀 한 국저, 매운고추 두 개, 양송이 2개, 깻잎 4장, 소금, 다진 마늘 1숟가락

   만들어볼까요

1. 애호박을 얇게 채썰어 소금을 넣고 잠간 절임니다.

2. 매운고추는 다지고, 양송이와 깻잎은 채썰어 따로 따로 둡니다.

3. 밀가루를 한국자 볼에 넣고 두유를 넣고 반죽합니다. 조금 뻑뻑하다 싶으면 물을 조금 넣어주면 됩니다. 반죽에 1. 절여 놓은 호박과 다진 고추 넣고 다진 마늘을 넣어 반죽을 마져 합니다.

4. 지짐판을 달구고 기름을 한 숟가락 두른 뒤 반죽을 한 국자 반 정도 떠서 구워줍니다. 



5. 두 번째 판에는 반죽을 한 국자 반 펴 올린 뒤 양송이 채선 것을 올려줍니다.

6. 두 번째 판이 구워지는 사이 첫번째 호박전은 내편과 함께 얌얌, 아 막걸리도 한 잔 같이 했습니다.


7. 두 번째 판이 구워지면 세 번째 판은 반죽에 채썬 깻잎을 섞어준 다음 달군 판에 구워냅니다.


*요렇게 더하는 재료를 따로 썰어 두었다가 기본 반죽에 더하면 한 가지 반죽으로 여러 가지 지짐을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양송이를 올린 호박전이 가장 맛있었는데 내편은 깻잎을 섞어 반죽한 호박전이 가장 맛나다고 하네요.

* 물과 두유를 섞어 전 반죽을 하면 반죽이 조금 더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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