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콩불고기 남은 것으로 또띠아, 샐밥

안경선
2020-10-22
조회수 16


<사진>

*음식 사진 혹은 채식을 함께 즐긴 분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유해주세요.


<개요>

일시 : 2020.10.21

장소 : 집

*식당의 경우 상호명과 주소, 메뉴판 사진과 음식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시면 채식 지도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내용 : 


(아침)

어제 해놓은 콩불고기 남은 것 넣고 비건 또띠아 싸봤어요.


모든 또띠아가 비건은 아니더라고요. 


비건인 건 코스트코 통밀 또띠아가 대표적인데


저는 몇달 전에 비밀샵(https://www.vmilshop.com/)에서 구매한 


8인치 또띠아를 사용했습니다.


살짝 구운 또띠아 위에 쌈채소(깻잎, 상추, 치커리) 올리고


데워둔 콩불고기 넣은 후에 잇츠베러 소이마요와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쌌어요.


*식당의 경우 주문하는 방법, 레시피의 경우 음식 만드는 방법을 함께 작성해주세요.





<사진>

*음식 사진 혹은 채식을 함께 즐긴 분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유해주세요.


<개요>

일시 : 2020.10.21

장소 : 집

*식당의 경우 상호명과 주소, 메뉴판 사진과 음식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시면 채식 지도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내용 : (점심) 끝이 없는 콩불고기 양념ㅋㅋㅋㅋ 


쌈채소가 남았길래 찬밥이랑 버섯만 좀 더 넣고 휘릭 볶아서 샐밥을 해먹었어요. 


샐밥은 제가 종종 갔던 은행동 ‘더샐’에서 비건으로 먹었던 메뉴인데요. 


저는 그 짭퉁으로 비스무리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자른 쌈채소 위에 밥 한주걱, 볶은 버섯 한움큼 넣은 후에 소스를 뿌려요.


소스는 직접 만든 오리엔탈 소스에 소이마요를 넣어서 섞은 거예요.


오리엔탈 소스는 레몬즙+간장+올리브유+설탕+식초+다진마늘 만 넣었습니다. 


올리브유를 생각보다 많이 넣어야 맛있더라고요.

 

*식당의 경우 주문하는 방법, 레시피의 경우 음식 만드는 방법을 함께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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