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노기
2020-10-21
조회수 17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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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시 : 10월 21일 낮 12시 30분

장소 : 한밭레츠(지역품앗이공동체)


내용 : 

오랫만에 한밭레츠에서 동무들과 밥을 먹네요. 손이 많이 가지 않지만 특별한 음식을 만들고 싶었어요. 

요럴 때 하는 요리

얼렁뚱땅 잡채~~

  들어가는 것 : 당면, 당근,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홍고추, 청고추, 들기름, 포도씨유(보통집에서는 현미유를 쓰지만 레츠에 있는 기름이 포도씨유라 썼어요), 국간장, 유기농설탕, 통깨, 소금

  만들어볼까요~~

1. 냄비에 당면(100g)을 넣고 물 4잔, 포도씨유(현미유가 있으면 현미유) 2숟가락을 , 국간장 2숟가락, 설탕 2숟가락을 넣고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약불에서 끓여줍니다.(약 9분 정도) 끓이다 물이 부족하면 조금씩 더 부으면 당면을 익혀요. 당면이 다 익으면 후추와 들기름을 넣고 한번 더 익힙니다.

2. 당면이 익는 동안 당근과 표고버섯, 홍고추, 청고추를 채썰고 느타리는 길게 손으로 찢어줍니다. 팽이버섯은 끝을 4센티쯤 잘라내고 손으로 갈라 놓아요.

3.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당근에 소금과 후추를 넣고 볶아냅니다. 다른 채소들도 들기름과 소금, 후추를 뿌리고 볶아냅니다.

4. 1에 3을 넣고 섞어 후르륵 볶아준 뒤 통깨를 뿌립니다.


5. 무오신채를 하는 동무가 함께 먹을 것이라 마늘과 파, 양파는 넣지 않았어요. 무오신채는 무오신채의 맛이 있어요. 두부간장도 고추와 매실, 통깨만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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