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효
2020-10-21
조회수 673

<사진>

*음식 사진 혹은 채식을 함께 즐긴 분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유해주세요.


<개요>

일시 : 

장소 : 우리집😍

*식당의 경우 상호명과 주소, 메뉴판 사진과 음식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시면 채식 지도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내용 : <칼칼 김치찌개>


(재료)


 김치, 채수, 갖가지 채소(호박, 버섯, 양파, 무, 부추 등등), 유부, 당면사리, 떡..


*채수는 집에 있던 무말랭이와 다시마를 넣어 끓였습니다.

미리 준비 하지 않아도 물에 무말랭이와 다시마를 먼저 넣어 우려도 됩니다.

* 참고로 저는 지난봄에 데쳐서 냉동해둔 두릅을 넣었어요. 두릅햔이 나니 또 색다르네요. 

*유부를 넣어주면 고소한 맛도 나고 식감도 있어서 괜찮아요. 


만드는법

1. 무말랭이와 다시마를 물(쌀뜬물)에 넣어 끓여 채수를 내준다. 물양을 채소가 냄비에 자작하게 잠길만큼 넣어주는게 좋아요.


2. 한소끔 끓고나면 호박이나 양파, 버섯 등 채소를 넣고 끓여주다 김치를 넣는다. 

(맨처음에 김치를 들기름에 달달 볶아 끓여주면 좀더 맛이 좋아지긴 하지만 저는 이번에 끓는물에 바로 넣는 방법으로 해봤습니다.)


3. 만약 비건 김치가 없으시면 배추를 넣고 충분히 끓여 고춧가루와 간장으로 간을 해주셔도 좋습니다. 

배추가 맛있는 계절이라면 배추와 채소에서 맛있는 맛이 우러나와 진짜 맛있어요. 


4. 또 한번 우르르 끓으면 유부를 넣어 주고 간이 부족하면

간장과 소금으로 보충해줍니다. 만약 좀더 감칠맛을 원하시면 연두를 넣어주셔도 좋고, 맛간장을 넣어주셔도 좋아요. 저는 국간장으로 간을 추가 했습니다.


5. 당면사리와 떡은  채소양이 많이 한끼 먹은 후에 넣어 먹어야겠습니다.^^;;;

​찌개 양이 많을때 당면사리나 떡을 넣어 먹으면 재료가 불고,  맛이 떨어질수 있으니깐요.🤣 


6. 찌개가 조금 남게 되면 김가루를 촤라락 뿌리고

참기를을 촥촥 뿌려 밥을 볶아먹으면!!!!🥰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볼 수 있는 일타쌍피요리 였습니다!!^^



*식당의 경우 주문하는 방법, 레시피의 경우 음식 만드는 방법을 함께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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